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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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한 자신의 존재 가치

다섯시부:
김성준, 김찬호, 송성연, 이두현, 이시현, 임찬규, 신석호, 신준후가 나오다.
수련이 끝나갈 때 쯤 완규가 왔다.

피구를 하였다.
게임이 느슨해지는 것을 개선하고자, 새로운 규칙을 추가했다.
1. 팀에 한명이 남았을 경우, 2분의 시간이 발동하고, 많이 살아남는 팀이 이긴다.
2. 마지막 게임(종료시간이 다가올 때)인 경우, 2분의 시간이 발동하고, 세이브 된 목숨 상관없이 많이 살아남는 쪽이 이긴다.

하얀띠, 노란띠인 석호, 준후, 찬규, 찬호가 기본검법 중 정면내려베기를 연습하였고, 다른 수련생들은 검법을 연습하였다.
어제 약속대로 석호가 정면내려베기를 배우고 연습하였다.

찬호와 찬규가 쌍수검법 2식을 연습하였다. 찬규의 진도가 찬호보다 조금 늦어, 찬규의 진도를 나갔다. 진도를 조금 더 먼저 나간 찬호도 아직은 헷갈려 하기에 더 연습해야 한다.

두현이는 쌍수검법 4식을 연습하였다.
성준이는 쌍수검법 6식 진도를 마무리 하고 연습하였다. 다음 주 부터는 7식을 나간다고 말했다.

완규에게 8식 한 번 해볼까 했더니 웃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시현이와 성연이는 쌍수검법 12식을 연습하고, 진도를 조금 더 나갔다.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를 하였다.

어떤 운동을 하던 장난치는 마음을 버리고 진지하게 해야 한다는 주제로 이야기 한 후 수련을 마쳤다.


ps.
내가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은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살피는 삶,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무궁무진한 자신의 존재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는 것을 되새긴다.

182.226.43.150 / 2019-06-13 18:44:5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