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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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연습하고 싶어요~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김찬호,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임완규, 신석호, 신준호 나오다.

두현이는 3시 반 정도 와서는 스스로 검법 연습을 하였고, 아이들이 하나 둘 모이니 피구를 하였다.

수련을 시작하며, 10분정도 누워서 쉬게 하였다.

스트레칭, 줄넘기, 범도추를 선택하게 하였더니 스트레칭을 선택한 사람이 없어 홀로 스트레칭을 하였다.  김성준, 송성연, 이두현이 범도추를 하였고, 그 외는 모두 줄넘기를 하였다.

1학년인 찬호, 석호와 2학년인 준후가 줄넘기 실력이 점점 늘고 있다.

검을 든 순간 일부러 엄하게 대하고 있다. 장난치는 마음을 가지면 어느 순간 어디서 검이 날아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성준이는 쌍수검법 7식을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시후와 완규는 쌍수검법 8식을 연습하였고, 시후는 진도를 나갔다.
찬호는 쌍수검법 1식과 2식을 연습하였다.
성연이와 성윤이는 쌍수검법 12식을 연습하였고, 성윤이는 진도를 나갔다.
두현이는 쌍수검법 4식을 연습하였는데, 점점 자세가 좋아지고 있다.
석호, 준후, 찬호는 함게 기본검법 중 정면내려베기, 역화랑, 화랑을 연습하였다.

오늘은 석호가 이런 말을 하였다.
"(검도를) 더 연습하고 싶어요~"

도장에서는 앞에 띠가 높은 사람이 서고, 뒤로 갈 수록 띠가 낮아진다. 이 순서는 거의 나이가 많은 쪽에서 나이가 적은 쪽으로도 이어진다. 아이들에게 앞에서 장난치고 떠들면 그 분위기는 뒤에 까지 영향을 끼치니 앞에 앉은 사람들이 조금 더 조용히 하고 열심히 하는 분위기를 만들면 좋겠다는 취지의 말을 하고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9-06-24 18:50:0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