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한 사람당 20목숨씩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찬규,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성준이와 시후는 일이 있어 나오지 못했다.

수련 시간 전에 피구를 하였다.

시현이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였고, 그 외 모두 줄넘기를 하였다.
오늘은 석호가 줄넘기를 한 번에 이어서 31번을 하였다. 며칠 전만 해도 한 번도 못했었다.

찬규, 석호, 준후와 함께 정면내려베기, 역화랑, 화랑, 풍엽까지 배우고 연습하였다.
찬규가 쌍수검법 1식, 2식을 연습하였다.

두현이가 쌍수검법 4식을 연습하고 5식을 조금 더 진도 나갔다.
두현이의 진도가 빨라 질투하는 듯한 말이 나온다.
운동은 많이 배우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에 있다는 것을 알면 좋겠는데, 설명하면 알아 듣다가도 마음의 감정 문제가 발동하니 며칠 지나면 같은 소리가 나온다. 스포츠와 수련의 차이를 이해하면 좋겠다. 스포츠는 남과 비교를 하지만, 수련은 과거의 자신과 비교를 한다.

성연, 성윤, 시현이가 쌍수검법 12식을 연습하였고, 각자 진도를 조금 더 나갔다.

인사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3학년 vs 1, 2 학년 피구를 하였다.
3학년이 1, 2 학년 피구를 못한다고 뭐라 한다. 그래서 대략 2년 전을 상황, 현재의 6학년이 현재의 3학년들에게 한 때 한 사람당 20목숨씩 줬는데도 현재의 3학년들이 질 때가 있었다는 것을 상기 시켰다.

182.226.43.150 / 2019-06-25 18:30:2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