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더지 게임 같다.
네시부:
김찬호, 이두현,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범도압정세까지 하였다.
찬호가 쌍수검법 1식, 2식을 연습하는 동안 석호와 준후는 줄넘기를 하였다.
검법연습을 끝낸 찬호도 줄넘기를 하였다.
30번을 한 번에 넘으면, 성공
넘지 못하면, 실패 라고 하였는데, 모두 성공하였다.
두현이는 알아서 검법 연습을 하였다.
피구를 하였다.
두현이도 함께 피구를 하려고 하였는데, 2학년인 준후는 괜찮다고 하는데, 1학년인 석호와 찬호는 반대를 하였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참 대단한 것 같다.
저학년들 마음을 다독거리는 것이 마치, 두더지 게임 같다.
A를 다독거리면, B가 삐지고,
B를 다독거리면, C가 삐지고,
C를 다독거리면, 다시 A가 삐지는 식이다.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줄넘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금계독립팔상세를 한 후 소도보 전진내려베기를 연습하게 하니 많이 힘들어 하였다.
허벅지가 뻐근할 것이다.
성연이가 알아서 검법을 연습하는 시간을 갖게 해달라고 하여 그렇게 하였다.
성준, 시후, 완규가 알아서 검법을 맞춰가며 잘 연습하였다.
시현이와 성연이는 쌍수검법 12식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성준이는 쌍수검법 7식 자세교정을 지도하고 연습하였다.
시후는 쌍수검법 8식 검을 돌리는 연습과 더불어, 비연보 역화랑까지 진도는 모두 나갔는데, 아직 어리둥절한 느낌인 듯 하다. 며칠 더 연습하면 잘하게 될 것 같다.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연습하라 하였다.
완규는 8식 비연보를 할 때, 마지막에 쭉 나가면서 검을 휘둘러야 하는데, 아직 보폭이 작다. 그 부분을 지도하고 연습하게 하였다.
ps. 오늘도 내가신장을 선 후 퇴근할 예정이다.
182.226.43.150 / 2019-07-03 18:10:4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