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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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취해야 할 태도

네시부: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오늘도 두 사람에게 수업시간에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해서 가르친 후 바르게 앉아 있는 시간을 가졌다.

줄넘기를 하였다.
석호는 150번, 준후는 300번을 하였고,
미션 줄넘기에서 몇번을 도전할거냐고 물으니,
석호는 한번에 20회, 준후는 60번을 하겠다고 하여 테스트를 하였는데,
모두 한번에 성공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는데, 석호는 소도세를 어려워 하기 싫어하여, 천천히 한 동작으로 연습하였다.
준후는 소도세를 잘하여 금곅독립팔상세를 배우고 연습하였다.

준후는 달리기를 하였다.
석호는 줄넘기를 다시 하였다.

도장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하지 않은 탱탱볼이 있어 하나 주었는데, 좋아 하였다.
두 명이라 두 개를 주고 싶었지만, 다섯시부도 한 집에 하나씩 주기로 하였기에 어쩔 수 없이 하나만 주었다. 주면서 몇번 강조한 말이 있는데, 차도 옆 길에서 절대 공놀이 하지 말고, 넓은 공간에서 공놀이 하라고 하였다.

182.226.43.150 / 2019-07-19 18:20:51 작성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
관장님께서 여기 도장에와서 우리가 배우는것에대하여 이야기를 하셨다.
그러다가 이야기가 흘러서 내가신장 이야기가나오고 그러다가 나는 내가신장을 30분스기에 도전하게되었다.
그래서 다른애들은 스트레칭에다가 기본검법을 하는데 나는 30분스기에 도전하다가 15분까지 했다.
쌍수검법 2식,4식,5식,6식,8식,12식을 자기가 배운곳까지 1~2번씩했다.
마무리운동으로 팔굽혀펴기를 하고 끝냈다.

일일사관 이시현 씀
]

ps #1. 아이들에게 수련의 목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다. 수련의 목적을 분명히 할 때, 같은 동작을 하더라도 그 의미는 달라지기 때문이다.

ps #2. 성준, 시후는 영화를 보러 가서 나오지 못했다.


182.226.43.150 / 2019-07-19 18:28:3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