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취해야 할 태도
네시부: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오늘도 두 사람에게 수업시간에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해서 가르친 후 바르게 앉아 있는 시간을 가졌다.
줄넘기를 하였다.
석호는 150번, 준후는 300번을 하였고,
미션 줄넘기에서 몇번을 도전할거냐고 물으니,
석호는 한번에 20회, 준후는 60번을 하겠다고 하여 테스트를 하였는데,
모두 한번에 성공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는데, 석호는 소도세를 어려워 하기 싫어하여, 천천히 한 동작으로 연습하였다.
준후는 소도세를 잘하여 금곅독립팔상세를 배우고 연습하였다.
준후는 달리기를 하였다.
석호는 줄넘기를 다시 하였다.
도장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하지 않은 탱탱볼이 있어 하나 주었는데, 좋아 하였다.
두 명이라 두 개를 주고 싶었지만, 다섯시부도 한 집에 하나씩 주기로 하였기에 어쩔 수 없이 하나만 주었다. 주면서 몇번 강조한 말이 있는데, 차도 옆 길에서 절대 공놀이 하지 말고, 넓은 공간에서 공놀이 하라고 하였다.
182.226.43.150 / 2019-07-19 18:20:5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