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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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를 가져와 수련이 끝난 후 함께 나눠 먹었다.

네시부:
김찬호,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찬호가 며칠 아파서 못나오다가 나왔는데, 말끔해 보이고 건강해 보여 무척이나 반가웠다.

우리 수련원 인사법을 가르치기 위해 인사를 연습하였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스트레칭을 하는 도중, 두현, 완규, 찬규가 와 함께 하였다.

기본검법을 소도세까지 연습 하였다.
오늘은 쌍수검법 2식만 연습을 하였다. 오랜만에 피구를 하기 위해서다.

석호, 준후가 제일 신나하였다.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성준, 시후가 옥수수를 가져와 수련이 끝난 후 함께 나눠 먹었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는 중에 소도세에서 시간을 조금 끄니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나는 그런 모습이 귀엽게 보였다.
쌍수검법 1식부터 배운데까지 연습하였다.
검법을 잊어버린 사람이 있으면 그 검법을 다시 알려주고 다 함께 반복하여 연습하였다.

성준이는 쌍수검법 8식 진도를 나갔다. 지난 시간에 검선의 흐름을 연습한 결과로 오늘 쉽게 진도를 나갈 수 있었다.
시후는 쌍수검법 9식 진도를 나갔다. 기초가 튼튼하여 쉽게 잘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자신감이 좀 없어 보였다. 조금 더 근기를 가지고 자신감 업도 하면 좋겠다.
완규도 쌍수검법 9식 진도를 조금 더 나갔다.
성연이는 심상검법 진도를 나갔다. 성윤이는 다음에 배운다고 하여 아직 심상검법 진도는 나가지 않았다.
두현이는 쌍수검법 6식 진도를 마무리 지었다. 많이 연습하라고 당부하고, 8월에 7식 진도를 나가기로 하였다.
찬규는 쌍수검법 2식을 진도를 자연스레 나갔는데, 더 연습해야 할 것 같다. 아직 헷갈려 한다.
 

182.226.43.150 / 2019-07-23 18:24:31 작성




저녁부:
이현우 나오다.

육합단공을 하다.
팔굽혀펴기를 하다.
어제어 이어 오늘도 윗몸일으키기를 하다. 그러나 어제는 적지 못했다.


182.226.43.150 / 2019-07-23 20:30:5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