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바탕에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
네시부: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두현이가 일찍 나와 함께 하였다.
오늘은 마지막 금요일이라 자유수련시간을 주었다.
두현이 VS 석호, 준후 피구를 하였다.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김찬호,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네시부에 이어, '학교 선생님, 학원 선생님,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누구든 나에게 가르쳐주는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라. 왜냐하면 그 바탕에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라는 주제의 말을 하고 또 수련원에서는 관장이 보호자이니, 부당하지 않은 말이라면 믿고 따르기를 바란다는 말도 하였다.
6학년 VS 연합팀 피구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9-07-26 18:08:0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