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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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찬영이!

방학중:
찬영이가 김포에서 대전으로 봉사활동을 하러 왔다가 들린다고 하여 잠시 수련원에 나왔다. 찬영이 친구 재원이, 동우, 현우가 함께 하다가 찬영이는 시간이 되어 돌아가고, 남은 세 친구가 모노폴리를 하고 있다. 오랜만에 찬영이를 보니 매우 반가웠고, 찬영이가 인사 온다고 수박을 사가지고 왔는데, 수박은 다음 주 아이들과 함께 나눠 먹을 예정이다.


ps. 대략 2년 전 쯤으로 기억되는데, 찬영이가 장갑 한짝을 놓고 간적이 있다. 오늘 그것을 다시 전해주며, 한짝을 집에서 잘 가지고 있냐고 물으니 아직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다행이다.

182.226.43.150 / 2019-08-01 15:13:4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