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HTML5 audio not supported
달고 시원한 수박
네시부,
김찬호,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다.
줄넘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찬호는 쌍수검법 1식, 2식, 3식 배운데까지 연습하였다.
끝나고 지난 주 찬영이가 사온 수박을 나눠 먹었다. 수박이 달고 시원하였다.
182.226.43.150 / 2019-08-05 18:05:25 작성
이전: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다음:
기본적인 태도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정면내려베기 횟수를 늘리고 전진 소도보 내려베기를 추가하여 수련하고 수박 파티를 하였다.
수박을 크게 잘라 4등분을 하고 가위, 바위, 보로 순서를 정해 고르게 하였다. 사이즈에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기분은 다를 것이다.
각자 접시에 자신의 몫에 해당하는 수박을 올려놓고 먹기 좋게 잘라 주었다. 먹기도 편할 뿐더러 덜 흘리기 때문이다. 완규와 성연이는 남겼고, 시현이와 성윤이는 모두 다 먹었다.
ps. 성준이와 시후는 여행으로 피곤하여 잔다는 연락을 받았다.
182.226.43.150 / 2019-08-05 18:09:37 작성
저녁부:
이현우 나오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182.226.43.150 / 2019-08-05 20:57:31 작성
Reply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