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동기 유발 도구로 활용
네시부:
김찬호, 신석호, 신준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수련 시작 전에 먼저 받아쓰기를 하였다.
1. 칠판
2. 화분
3. 책상
4. 필통
5. 자동차
6. 동물
7. 보름달
8. 달리기
9. 우체국
10. 놀이터
네시부만의 간식을 먹을 수 있는 이벤트이며, 학습동기 유발 도구로 활용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신준후 100점,
임완규 우체국을 우채국으로 써서 90점,
임찬규 보름달을 보를달로 써서 90점,
김찬호 칠참(칠판), 책색(책상), 동몰(동물)으로 썼고, 마지막 문제 놀이터는 쓰지 못해 60점,
신석호는 답을 쓸 수 없었는지 울었고, 답안지를 제출하지 않아 0점,
석호에게 말했다. "공부하면 돼!"
시험범위는
nbo.kr/a2U 이다. 오늘은 8급까지 시험을 보았다. 다음주는 9급까지 볼 생각이다.
수련을 끝내고 90점 이상을 맞은 사람은 아이스크림을 간식으로 줬다.
집중하기 수련을 하였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완규가 리드하여 기본검법 및 쌍수검법 3식까지 연습하였다.
준후는 자연세 보법을 가르쳤고, 연습하였다.
완규는 쌍수검법 8식, 9식, 10식 위주로 연습하였다.
수련을 조금 일찍 끝내고 피구를 하였다.
피구하는 모습이 재미있어 보였는지 석호가 후에 참여했고 신나 하였다.
182.226.43.150 / 2019-08-21 17:00:4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