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하기 수련을 하였다.
줄넘기를 하였다.
석호가 줄넘기를 하기 싫었는지 계속 명상을 한다고 하여 그러라고 하였는데 결국 1분도 안되서 지겨워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준후가 기본검법을 아주 열심히 하였다.
준후는 쌍수검법 1식 진도를 모두 나가고 연습하였다.
진도를 나간 준후가 좋아 하였다.
오늘 이런 일이 있었다.
찬호가 도복을 입고 학교에 갔나 보다. 그 모습을 보고 우리 도장 아이들이 "쪽팔리다" 라는 표현을 하여 쪽팔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게 쪽팔린 것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그 사람의 멋이라 생각하라 하였다. 그리고 자존감을 가지고 크게 살라는 말을 아이들에게 하였다. 세계의 중심은 자기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도 설명했다. 예로 중국문제, 역사적 영토문제 등을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자존감의 정의를 아이들에게 말하게 하였다.
"자존감이란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마음이다."
줄넘기를 하였다.
검법을 연습하였다.
성윤이는 발목을 삐었고, 성준이는 무릎이 아프다고 하여 쉬게 하였다.
다음에는 발목 삐지 말고, 무릎 아프지 말라 하였다.
ps. 도복이 있는 수련생은 수련원에 올 때 도복을 입고 수련하면 좋겠습니다. 입고 다니기 불편하다면, 도장에 비치해 놓고 갈아 입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