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수련한 찬규
네시부:
임찬규 나오다.
신준후, 신석호는 사정으로 당분간 쉬기로 하였다.
인사법을 헷갈려해 처음부터 연습하였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369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려고 했는데, 찬규가 팔벌려 높이뛰기 자체를 어려워 하고 있었다.
천천히 팔벌려 높이뛰기를 연습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쌍수검법 1식, 2식, 3식을 각 3회씩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 5회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9-09-03 16:42:0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