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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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끝나면서
다섯시부:
김찬호,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검법을 처음부터 각자가 배운데까지 연습하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치다.
방학이 끝나면서 수련 시간에 맞춰 나오는 사람이 드무니 함께 연습하기가 어렵다.
182.226.43.150 / 2019-09-04 17:49:5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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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수련한 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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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칙으로 버피, 호보
여덟시부:
이이찬(6) 나오다.
'힘듬'과 '고통'에 대해서 내 생각을 말하다.
몸의 고통을 마음으로 이겨내라는 뜻에서다.
몸은 태풍의 바람처럼 거세도, 마음은 태풍의 눈처럼 고요하라!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 중, 내가신장(하반장, 반장), 범도까지 연습하고 대도세를 배웠다.
기본검법 중, 정면내려베기, 역화랑, 화랑세까지 연습하고, 풍엽을 배웠다.
범도추를 하다.
팔굽혀펴기를 하는데, 몸으로 웨이브가 들어가듯 몸이 휘청거려 팔굽혀펴기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9-09-04 21:10:0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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