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송성연, 이두현, 정준호, 허준형 나오다.
준호가 월요일에는 조금 늦게 나온다고 하였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369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였다. 오늘은 숫자 369 대신에 257, 259 등 숫자를 바꿔 가며 하니 습관적으로 구령을 외치게 되어 여러 번 틀렸다. 틀려서 제자리에서 점프하기, 누워 다리 들어주기 등을 하였다.
명상을 하였다.
호흡은 고르고 자연스럽게 쉬며,
오늘 하루 일과를 되돌아 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또 그 상황을 들여다 보라고 하였다.
'그 때 이렇게 말했어야 하는데..'
'그 때 이렇게 행동해야 했는데..' 등
가장 기억에 남는 상황은 나에게 가장 인상 깊거나 하루 중 가장 의미 있는 상황일 수 있고, 비슷한 상황에서 좀 더 현명한 대처를 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은 프로그래밍을 하며 코드를 개선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자신의 삶도 이런 식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설명했다.
원숭이가 생각을 할까? 물으니 생각을 한다고 대답했다.
인간도 생각을 한다. 차이점은 무엇일까?
인간은 자신이 생각한다는 것을 생각 할 수 있다.(고차 의식)
원숭이는 자신이 생각한다는 것을 생각 할 수 없다.(1차 의식)
사람은 반성 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했다.
또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좋은 때라는 것을 설명해 줬다.
기본검법을 하고 수련을 마쳤다.
ps. 준형이가 파란띠로 승급했다.
182.226.43.150 / 2020-09-28 18:09:13 작성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박정현, 가야 할 곳이 있어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다시 연락이 왔다. 여덟시부에 나오기로 했다.
일곱시 사십분:
정다정님이 오셨다가 가셨는데, 첫 입사 3개월 기간이 끝나니 사무실 일이 많아지고, 대표께서 골프를 배우라고 하셨다고 한다. 골프를 배워야 하셔서 적어도 10월은 못나온다고 하셨다. 사무실 일이 안정되고 골프 교습이 끝나면 다시 나오기로 하셨다.
182.226.43.150 / 2020-09-28 19:12:01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박정현, 이경희님, 이성현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박정현:
기본검법 중 대도압정세 까지 연습하다.
발가락에 다시 염증이 생겨 대도압정세까지만 연습하다.
이경희님: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개운기공을 하다.
범도보 원그리기를 연습하다.
초급반장 흐름을 연습하다.
이성현님:
기본검법 중 정면내려베기, 좌우내려베기, 삼단내려베기 까지 연습하다.
풍엽을 배우고 연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