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민이는 현재 고1로 초2 때 우리 수련원에서 해동검도를 배운 적이 있다.
최근 탁구를 치러 왔는데, 학교에서 주체하는 탁구대회에 선수로 발탁되었다고 한다. 쉬는 시간 후배들 탁구 치는 시간을 빼았는게 미안하다며 3등 안에 들면 아이스크림을 사주기로 아이들과 약속을 하였다. 오늘 3등은 확보를 했다고 와서 자랑스럽게 탁구 시합 무용담을 늘어 놓았다. 손이 떨릴 정도로 엄청 긴장해서 실수를 많이 했다면서도 우승을 기대 하였다.
182.226.43.150 / 2020-10-30 18:30:07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이경희님, 정다운님 나오다.
이경희님 지인 지영님이 일일체험하다. (이름에서 성을 빼달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