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음을 열고 친해지는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가빈, 김대영, 김지우, 박정현, 송성연, 이두현, 정준호 나오다.
어제(목요일)과 마찬가지로 검도 수련 대신에 놀이식 운동을 하였다.
첫 번째 종목은 단체 줄넘기를 하였고, 개인으로 시작하여 3명 ~ 4명씩 짝을 지어 하였다.
원하는 사람은 꼬마야 꼬마야 ~ 노래를 부르면서 손을 땅 집기, 만세 부르기 등 미션을 수행하는 줄넘기도 하였다.
두 번째 종목은 높이 뛰기를 하였다.
성연이의 탄력성이 아주 좋아 아이들이 감탄을 하였다.
세 번째 종목은 한 발 두 발 게임을 하였다.
아이들이 더 마음을 열고 친해지는 것을 느꼈다.
다음 주 월요일 부터는 다시 검도 수련을 열심히 하자는 말과 함께 수련을 마쳤다.
ps. 다음 주 월요일 부터 준형이가 다시 나올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다.
182.226.43.150 / 2020-11-06 18:10:1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