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검법을 보여준 목적에 부합되는 말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가빈, 김대영, 김지우, 박정현, 송성연, 이두현, 정준호, 한재민, 허준형 나오다.
김인성, 임완규 검법 수련 체험을 오다.
369 팔벌려 높이 뛰기를 하다.
벌칙으로 누워 하늘 걷기, 버피, 엎드려 발 바꾸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아이들이 기합을 넣어주니 소리가 멋진 효과를 주어 멋있다.
진도별로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검법 지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만에 검법을 함께 하였는데, 누군가 말했다.
"같은 동작인데, 느낌이 다르네요!"
직접 검법을 보여준 목적에 부합되는 말이다.
높이 뛰기를 하였다.
림보를 하였다.
단체줄넘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20-11-18 19:26:0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