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모서리 보호 가드를 사와 붙였는데, 가드가 두꺼워 문이 닫히지가 않는다.
일단 가구 등 모서리에 붙이고, 문 하단의 모서리는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겠다.


아이들이 부딪칠 요소를 줄이고자 화이트 보드를 분해해서 치웠고, 사물함과 의자 위치를 바꿨다. 수련원이 좀 더 넓어지고 깔끔해진 느낌이다.


ps. 지우 의견인 글루건을 이용하여 출입문 모서리를 부드럽게 하는 방법을 고려 중이다.

182.226.43.150 / 2020-11-27 14:08:16 작성
182.226.43.150 / 2020-11-27 18:41:21 수정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가빈, 김대영, 김인성, 김지우, 박정현, 송성연, 엄주연, 이두현, 정준호 나오다.
준형이는 오늘 쉬기로 하였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자유수련일이다.

탁구대를 한 쪽으로 치운 후 피구를 하였다.
안전을 위해 탁구대 모서리 쪽에는 매트로 가렸다.

준호가 피구를 하다가 5시 40분에 귀가를 하였다.

ps. 며칠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 아이들이 행동을 할 때 주의하는 것이 보인다.


182.226.43.150 / 2020-11-27 18:29:17 작성
182.226.43.150 / 2020-11-27 18:45:45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이경희님, 정다운님 나오다.
이준서는 오늘 쉬기로 하였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김은태님은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이경희님, 정다운님은 육합단공을 수련한 후, 반장 흐름을 연습하다.

김은태님:
자연세 이어베기를 연습하다.

이경희님:
소내역권을 연습하다.

정다운님:
어장법을 연습하다.


182.226.43.150 / 2020-11-27 21:31:31 작성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선배지만 그 만의 길을 가는 것 같아 내 마음도 기쁘다. 응원한다.

212.102.40.134 / 2020-11-29 04:04:4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