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예절과 배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겠다.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김인성, 박정현,
송성연, 엄주연, 이두현,
장지율, 정준호, 한재민(6),
나오다.

허준형: 준형이가 잠이 들어 오늘 하루 쉰다는 연락이 있었다.

줄넘기를 하다.
피구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 1식 ~ 3식 까지 모두 함께 연습하고,
성연이와 두현이가 7식, 9식, 11식을 연습하였다.

열심히 하면 일찍 끝내 준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대한 일찍 끝내려고 노력하였다.

수련 시간이 끝나려면 10분 정도 남았지만 일찍 끝낸 목적은 열심히 하면 일찍 끝낼 수 있고, 그러면 함께 어우러져 운동을 하거나, 개인이 하고 싶은 운동을 하라는 뜻이었는데.. 일찍 끝내니 가방을 메고, 옷을 입는 둥 집에 가려고 하였다. 다시 모여 누워 다리들어 주기 등 운동을 하였다.

오늘 수련에 앞서,
'안전, 화이부동, 때를 알자'는 주제로 잠시 이야기를 하였다.

다음 시간에는 예절과 배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겠다. 예절과 배려는 단어가 너무 거창한지도 모르겠다. 그냥 다른 사람 입장에서 잠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야 겠다.

182.226.43.150 / 2021-03-22 18:05:13 작성
182.226.43.150 / 2021-03-23 15:09:23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이경희님, 이우석님, 정다운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김은태님: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오늘도 검력이 좋아지셔서 소리가 검기 날아오듯 들렸다.
쌍수검법 1식 ~ 4식 배운데 까지 연습하다.

이경희님, 이우석님, 정다운님: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반장흐름을 수련하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수련을 마친 후,
이경희님은 줄넘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21-03-22 21:27:1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