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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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에 대해 공부하다.

오후 세시 삼십분 파이썬부:
양솔몬(2), 이두현, 한재민 나오다.

-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다.
- 상속에 대해 공부하다.

182.226.43.150 / 2021-03-23 16:44:44 작성
182.226.43.150 / 2021-03-23 16:46:11 수정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권순후, 김대영, 김인성,
송성연, 엄주연, 이두현,
정준호, 한재민(7), 허준형 나오다.

장지율: 배가 아파 하루 쉬기로 하였다.

준형이가 발이 아프다고 하여 쉬라고 하였다.

수련에 앞서,
1. 안전
: 무엇 보다 안전이 중요하다.

2. 화이부동
: 서로 화목하게 지내되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내 생각을 강요하지 말자!

3. 때를 알자!
: 놀 때, 공부할 때, 집중할 때 ... 때를 알자!

4. 역지사지
: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5. 말과 행동에 대한 책인감!

을 강조하다.


달리기를 하다.
369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다.
몇 번 일부러 틀려서 버피, 허공답보, 범도추 등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쌍수검법 수련 대신에 수련 전에 말 했던 것을 다시 강조하다.

"앎은 함이다!"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것은 진정한 앎이 아니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182.226.43.150 / 2021-03-23 18:26:07 작성
182.226.43.150 / 2021-03-23 21:13:51 수정

저녁 여섯시 자바부:
성윤이가 학원 보강이 있어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182.226.43.150 / 2021-03-23 19:12:37 작성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성윤이가 학원 보강으로 나오지 못한 듯 하다.


182.226.43.150 / 2021-03-23 19:56:24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정다운님 나오다.
김은태님, 이경희님, 이우석님은 일이 있어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오시다가 발목을 삐끗하셨다고 한다.
스트레칭을 조금 하다가 탁구를 쳤다.
반장흐름을 수련하였다.
반장흐름을 외우기 위해 첫 몇 동작을 반복 연습하였다.
탁구와 반장흐름을 연습하며 발목이 풀어진 듯 하다.
경험상 조금 접지른 것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좌우 균형을 맞춰 운동하거나 움직이면 금방 풀렸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모두 건강하고 아프지 않으면 좋겠다.
수련원을 통해 근력, 체력이 좋아지고,
밝고 즐거운 마음이 되면 좋겠다.


182.226.43.150 / 2021-03-23 21:06:51 작성
182.226.43.150 / 2021-03-23 21:15:03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