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를 하다.
369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다.
몇 번 일부러 틀려서 버피, 허공답보, 범도추 등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쌍수검법 수련 대신에 수련 전에 말 했던 것을 다시 강조하다.
"앎은 함이다!"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것은 진정한 앎이 아니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182.226.43.150 / 2021-03-23 18:26:07 작성
182.226.43.150 / 2021-03-23 21:13:51 수정
저녁 여섯시 자바부:
성윤이가 학원 보강이 있어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182.226.43.150 / 2021-03-23 19:12:37 작성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성윤이가 학원 보강으로 나오지 못한 듯 하다.
182.226.43.150 / 2021-03-23 19:56:24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정다운님 나오다.
김은태님, 이경희님, 이우석님은 일이 있어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오시다가 발목을 삐끗하셨다고 한다.
스트레칭을 조금 하다가 탁구를 쳤다.
반장흐름을 수련하였다.
반장흐름을 외우기 위해 첫 몇 동작을 반복 연습하였다.
탁구와 반장흐름을 연습하며 발목이 풀어진 듯 하다.
경험상 조금 접지른 것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좌우 균형을 맞춰 운동하거나 움직이면 금방 풀렸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모두 건강하고 아프지 않으면 좋겠다.
수련원을 통해 근력, 체력이 좋아지고,
밝고 즐거운 마음이 되면 좋겠다.
182.226.43.150 / 2021-03-23 21:06:51 작성
182.226.43.150 / 2021-03-23 21:15:03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