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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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치열하였다

오후 세시 저학년부:
엄주연, 허준형 나오다.

피구를 하였다.
초중등부에 비해 던지는 공속도는 느리지만 둘의 피구 시합은 아주 치열하였다. 피구를 하니, 많이 뛰게 되고, 또 공을 맞을까 긴장하며 시합을 하니 많이 더워 하였다.

바람이 제일 잘 불어 오는 곳에서 5분 정도 가만히 있으면서 쉬었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엄주연:
쌍수검법 4식 까지 연습하였다.

허준형:
쌍수거법 5식 까지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ps. 준형이가 5식을 다 배웠다고, 시험을 보고 싶다고 하였다. 그래서 5월 3일에 심사를 보기로 하였다. 5월 3일 날짜는 준형이와 함께 동의한 날짜이다.

192.168.0.1 / 2021-04-26 15:48:37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김시후, 김인성,
백건호, 손휘진, 송성연,
이두현, 이준서, 장지율,
정준호, 한재민(6) 나오다.

조금 늦게 나오는 학생들이 있어, 좋아하는 피구를 하며 몸 풀기를 하였다. 더워도 아주 땀을 뻘뻘 흘리며 열심히 뛰어 다닌다.

기본검법을 하다. 휘진이와 재민이가 예원 수학 학원에 가야 한다며 함께 5시 35분 까지 수련을 하고 나갔다. 건호는 다음 시간에 범도세, 대도세, 소도세를 지도 나갈 예정이다.

쌍수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이 하기 싫다며 휘진이와 재민이가 서고 있던 내가신장에 동참한 수련생들이(인성, 성연, 두현) 있다. 내가신장은 스쿼드와 거의 유사한 동작으로 하체와 기립근 강화에 좋은 동작이다.

지율이는 쌍수검법 1식 까지 연습하였다.
준서가 쌍수검법 3식 까지 연습하였는데, 다음 시간에는 그냥 4식 까지 함께 따라 하며 배우라 하였다.

대영, 시후, 준호는 쌍수검법 4식 까지 연습하였다.

누워 다리들어주기(레그 레이즈)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지율이는 버피를 하고 싶다고 하여 버피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수련을 마치고 다시 10분 정도 피구를 하였다.


192.168.0.1 / 2021-04-26 18:07:39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이경희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김은태님: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쌍수검법 4식 중, 비연보 역화랑을 집중적으로 수련하다.
팔굽혀펴기를 하다.

이경희님: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허공 대풍역수를 수련하다.
플랭크를 하다.

팔굽혀펴기 및 플랭크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기본 베기를 수련하는 동안에
내가신장을 수련한다

플랭크를 하는 동안에
팔굽혀펴기를 한다

누가 시켜서 하는 행위가 아닌
경제적인 목적도 아닌
스스로 행하는
오로지 자신을 위한 몸짓!

삶이 과정이듯
수련은 행위의 연속.

수련은 이런 것,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다"


192.168.0.1 / 2021-04-26 21:25:2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