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치열하였다
오후 세시 저학년부:
엄주연, 허준형 나오다.
피구를 하였다.
초중등부에 비해 던지는 공속도는 느리지만 둘의 피구 시합은 아주 치열하였다. 피구를 하니, 많이 뛰게 되고, 또 공을 맞을까 긴장하며 시합을 하니 많이 더워 하였다.
바람이 제일 잘 불어 오는 곳에서 5분 정도 가만히 있으면서 쉬었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엄주연:
쌍수검법 4식 까지 연습하였다.
허준형:
쌍수거법 5식 까지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ps. 준형이가 5식을 다 배웠다고, 시험을 보고 싶다고 하였다. 그래서 5월 3일에 심사를 보기로 하였다. 5월 3일 날짜는 준형이와 함께 동의한 날짜이다.
192.168.0.1 / 2021-04-26 15:48:3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