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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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부에 나온 시후

오후 세시 저학년부:
김시후, 허준형 나오다.
시후가 화요일은 시간이 안된다고 저학년부에 나왔다.

달리기를 하다.
스트레칭을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1분 단전호흡을 하다.

김시후:
쌍수검법 1식 ~ 3식 까지 연습하다.

허준형:
쌍수검법 1식 ~ 5식 까지 연습하다.

누워 다리들어주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ps. 시후가 도복을 놓고 갔다.

192.168.0.1 / 2021-04-27 15:27:48 작성
192.168.0.1 / 2021-04-27 16:58:44 수정




화요일 오후 세시 반 파이썬부:
양솔몬(2), 한재민 나오다.
이두현: 학교 영재 학급(?)에 다니게 되어 나오지 못한다 하였다.

오버라이딩 개념을 공부하고 실습하다.


192.168.0.1 / 2021-04-27 16:10:07 작성
192.168.0.1 / 2021-04-27 18:03:08 수정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김인성, 백건호,
손휘진, 송성연, 엄주연,
이두현, 이준서, 장지율,
정준호, 한재민(7) 나오다.

권순후: 학교에서 달리기를 하다 넘어져 발이 아파 나오지 못했다.
장지율: 손목이 아파다고 하여 쉬라고 하였다.

체조 대신 피구로 몸을 풀자는 의견이 있어 피구를 하였다. 피구를 하는 도중, 같은 팀에 공을 일부러 맞추고 실수인척하기도 하고, 피구에 집중하지 못하고 너무 장난스럽게 한다. 장난이긴 한데, 내 눈에는 위험에 보여 피구를 중지하고 한 소리 했다.

기본검법을 평소보다 세게 하였다. 분위기로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몰았다. 이렇게 하면 분위기는 무거워지지만 장난기는 사라지고 더 진중하게 한다. 말을 하면 바로 바로 행동이 변한다.

그러나 무겁고 진중한 것 보다는 가볍고 단단하면 좋겠다. 가볍고 단단하려면 실력을 키워야 한다. 실력을 키우려면 적어도 할 때 열심히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함께 쌍수검법 4식 까지 수련을 하였다.
누워 다리들어주기를 하고 수련을 하였다.

수련을 마치고,
7분 정도 피구를 하였다.


192.168.0.1 / 2021-04-27 18:15:08 작성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송성윤: 나오지 않았다.


192.168.0.1 / 2021-04-27 19:58:03 작성
192.168.0.1 / 2021-04-27 19:58:28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이경희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10분 정도 누워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는 시간을 가지다.

김은태님:
단전호흡을 하다.

이경희님:
내가신장을 선 후, 반장흐름을 하다.


192.168.0.1 / 2021-04-27 21:20:5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