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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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서 그리고 정준호 학생은 교무실로 오세요.

수요일 오후 세시 파이썬부:
이준서 나오다.
정준호: 오늘 부터 이번 주 쉬기로 하였다.

퀴즈1) 반복문 while을 사용하여 1 ~ 100 사이의 수를 출력하는데, continue를 이용하여 30 ~ 50 사이의 숫자를 제외하고 출력하라.
퀴즈2) 반복문 while을 사용하여 1 ~ 100 사이의 수를 출력하는데, continue를 이용하여 20 ~ 80 사이의 숫자만 출력하라.

콜럼버스의 계란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컴퓨터는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렵다는 것을 설명하다. 한 문제를 천천히 한 3일 생각한다고 생각하고 여유롭게 생각해라!

물론 힌트는 조금 주었지만 대략 40분 정도 만에 두 문제를 잘 해결하였다. 첫 문제는 35분 정도, 두 번째 문제는 5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어렵게 풀었으니 오랫 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힌트) 부등호, 교무실에서 방송을 했다. "이준서 그리고 정준호 학생은 교무실로 오세요.", "이준서 또는 정준호 학생은 교무실로 오세요."

192.168.1.254 / 2021-07-21 15:49:44 작성




수요일 오후 네시 저학년부:
장지율 나오다.
허준형: 오늘 하루 쉬기로 하다.

세시부 준서와 함께 줄넘기 및 단체 줄넘기를 하다.
이제 돌아가는 줄넘기에 정방향, 역방향 모두 잘 통과한다.

지율이가 3식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8월 부터 하자고 하였다.

지율이가 말했다.
"왜요~?"

말했다.
"1식, 2식 더 연습하고 더 잘하라고~ 그래도 배우고 싶어?"

지율이 말했다.
"네~"

"그럼 명상도 잘 하고, 기본검법, 쌍수검법 1식, 2식도 열심히 하면 오늘부터 배우자~!"

지율이가 5분 명상, 기본검법, 쌍수검법 1식, 2식을 아주 열심히 잘 하였다.
검법 수련을 마치고 다시 단체 줄넘기 통과하기를 하였다.

수련을 마칠 때 쯤 지율이가 말했다.
"가끔 다섯시 부에 나올 수도 있어요~"

말했다.
"그럼 준형이가 심심해 할 텐데.."

지율이 말했다.
"가끔씩 인데요...뭘~!"


192.168.1.254 / 2021-07-21 17:02:09 작성
192.168.1.254 / 2021-07-22 14:13:38 수정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가빈, 김시후, 김지우, 이상민, 이수현, 임완규 나오다.

피구를 하다.
피구를 할 때는 땀을 흘려도 덥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쌍수검법을 연습하다.
자유롭게 연습하였고, 모르거나 배우고 싶은 동작이 있으면 아이들이 물어왔다.
함께 연습하였다.


김가빈, 김지우 화백의 <문 (The Moon)>




맨 처음 가빈이가 초승달을 그려 넣었다. 그러자 지우가 어린왕자를 그려 넣었고, 다음 과 같은 문구를 써다.
"I want to touch the MOON"

서로 그림으로 대화를 하는 것 같았다.


192.168.1.254 / 2021-07-21 18:08:42 작성
192.168.1.254 / 2021-07-21 21:20:07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단전호흡을 하다.
플랭크를 하고 수련을 마치다.


192.168.1.254 / 2021-07-21 21:16:0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