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또 상황판단력이 매우 뛰어나다.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가빈, 김인성, 김우혁, 
백건호, 신관우, 엄주연,
이두현,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수련 전 오목을 하다.
수련 후 탁구를 하다.

림보를 하다.
아이들 요청으로 마피아 게임을 하였다.

첫 판(사회자 김인성), 준호와 내가 (사람이 부족하여 함께 참여를 했다) 마피아였고, 두현이는 경찰이었다. 첫날 밤 마피아 두 사람은 시민 우혁이를 공격하였지만, 의사인 완규가 우혁이를 치료 했다. 그리고 경찰이 조사한 사람은 마피아가 아니었기에 두 사람은 이미 시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현이가 자신은 경찰이라 강하게 어필하면서 밤 사이에 있었던 일을 설명하였다. 그러면서 누구인지 모르는 의사에게 자신을 치료해 달라고 하였다. 자신의 신분을 드러냈으니 분명히 마피아가 자신을 죽일거라고 말했다. 

밤이 되었다.

마피아 두 명은 눈빛교환으로 의사인 완규를 먼저 죽이기로 하였다.

낮이 되어 사회자가 밤 사이 일을 설명했다. 의사인 완규는 스스로를 치료하였다. 그 결과 경찰도, 의사도 모두 살아나고 마피아 두명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민 팀이 이길 수 있었다. 두현이가 강하게 자신을 살리라고 했던 이유가 마피아들을 속이기 위한 심리 작전이었다.

두번 째 판(사회자 김우혁),  첫날 밤에 경찰인 현진이 조사하여 건호가 마피아라는 것을 알아 냈다. 그러나 옆에 있던 두현이가 자신이 진짜 경찰이며 건호가 마피아 라고 주장했다. 시민이었던 나의 추리는 이랬다. '먼저 경찰이라고 말하고 건호가 마피아라고 말했던 현진이 거짓말을 했다기 보다는 (첫 판 두현이의 두뇌회전을 경험했기 때문에) 동료 마피아 였던 두현이가 어차피 들킨 건호를 꼬리 자르기를 하는 구나.' 이 말을 아이들에게 전했다. 조사를 해보니 건호와 두현이 모두 마피아 였다. 두번 째 판도 시민 팀의 승리였다.

아이들의 표정 연기만 보면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 알 수가 없다. 카이저 소제 급이다. 또 상황판단력이 매우 뛰어나다. 

주연이는 마피아 게임을 하기 싫고 검도를 하고 싶다고 하여 주연이는 기본검법을 연습하다.
가빈이는 마피아 게임 사회자 경쟁에서 떨어져, 마피아 게임 대신에 책을 읽겠다고 하였다.

아이스크림을 들고 귀가를 하였다.

192.168.1.254 / 2021-10-22 18:26:09 작성
192.168.1.254 / 2021-10-22 18:41:57 수정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송성윤 나오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단배공을 꾸준히 수련하면, 자세교정 효과가 있고, 전신운동이며, 호흡 까지 겸하면 단전호흡도 되기에 좋은 운동이다.


192.168.1.254 / 2021-10-22 19:34:40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장일봉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단전호흡을 하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192.168.1.254 / 2021-10-22 21:12:5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