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탁구대회 있어 준비를 하다.
1. 탁구대를 옮기다.
2. 탁구대회 상금을 준비하다.
3. 첫 대회 기념으로 참가만 해도 참가상이 있다.
<의자는 심판석이다.>
<준비한 상금>
192.168.1.254 / 2023-11-24 15:19:14 작성
오후 다섯시부:
김가빈, 김대영, 김우혁, 김유겸,
김주아, 장지율, 정준호 나오다.
우혁이가 5시 30분쯤 대회에 참가하지는 못하고, 점수를 올려주는 심판을 하였다.
A, B, 2개 조로 나눠 조 1, 2위를 결정하고, A조 1위 VS B조 2위, B조 1위 VS A조 2위와 4강전 토너먼트로 진행하다. 아래는 탁구대회 결과표하다. 준호가 우승을 하였는데, 오목대회서 3년 연속 2등을 하였는데, 첫 우승을 하여 축하를 하다.상금을 수여할 때 마다 모두 박수를 쳤다.
운도 작용하기에 아쉬운 선수도 있었고, 4강전에서는 랠리도 여러 번 있었는데, 흥미진진한 시합이 연출되었다. 또 열심히 하려고 긴장하고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많은 수련생들이 동의를 한다면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는 탁구대회를 개최하려고 한다.
아래는 결과표이다.
192.168.1.254 / 2023-11-24 19:20:32 작성
192.168.1.254 / 2023-11-24 21:40:51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민규님 나오다.
수련 전 탁구를 하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수련하다.
단전호흡을 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마지막에 내가신장을 서다.
영화 <G.I,Jane>을 언급하며, 중요한 소재로 나오는 시 <self-pity>를 소개하다.
Self-pity
I never saw a wild thing
sorry for itself.
A small bird will drop frozen dead from a bough
without ever having felt sorry for it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