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刻骨難忘
刻骨難忘 (각골난망)
: 남에게 입은 은혜(恩惠)가 뼈에 새길 만큼 커서 잊히지 아니함.
[유래]
진나라(晉--)의 대부(大夫) 위무(魏武)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그에게는 첩(妾)이 한 명 있었다. 어느날 위무(魏武)가 병(病)으로 몸져눕게 되었다. 아직 제정신(-精神)일 때 그는 아들 위과(魏顆)에게 일러 말했다. “내가 죽으면 이 첩(妾)을 다른 사람에게 개가(改嫁)를 시켜라.” 하더니, 그 뒤 병(病)이 심(甚)하여 죽게 되었는데, “내가 죽으면 저 여인(女人)은 순장(殉葬)을 시켜라.”고 유언(遺言)을 했다. 위과(魏顆)는 “차라리 정신(精神)이 있을 때의 명령(命令)을 좇아서 이를 개가(改嫁)를 시키리라.”라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서모(庶母)를 개가(改嫁)시켜 순사(殉死)를 면(免)하게 했다. 후(後)에 진나라(晉--)와 진나라(秦--) 사이에 전쟁(戰爭)이 일어나서 위과(魏顆)가 전쟁(戰爭)에 나갔다. 진나라(秦--)의 두회(杜回)와 싸우다가 위험(危險)한 지경(地境)에 이르렀을 때에 두회(杜回)가 풀에 걸려 넘어져 위과(魏顆)가 두회(杜回)를 사로잡아 뜻밖에도 큰 전공(戰功)을 세울 수가 있었다. 그날 밤, 위과(魏顆)의 꿈 속에 한 노인(老人)이 나타나서 말을 하는데, 그는 서모(庶母)의 아버지의 망혼(亡魂)이었다. “나는 그대가 출가(出家)시켜 준 여인(女人)의 아비요. 그대는 아버님이 제정신(-精神)일 때의 유언(遺言)에 따라 내 딸을 출가(出家)시켜 주었소. 그때 이후(以後)로 나는 그대에게 보답(報答)할 길을 찾았는데 이제야 그 은혜(恩惠)를 갚은 것이오.”라고 했다.
Today's English a Word : remembering forever
각골난망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뒷꿈치 들어주기를 하다.
무릎 들어주기를 하다.
탁구를 하다.
어은님이 말씀했다. "백이 자연스러워지면 좋겠네요."
말씀드렸다. "제가 볼 때 굉장히 빠르게 실력이 늘고 있습니다."
율, 짱구, 해리가 일찍 나와 함께 놀고 있다.
오후 다섯시부:
서우, 율, 짱구, 해리 나오다.
지율은 오늘 쉬기로 하였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조급함과 도발"에 대해서 말하다.
1. 상황을 인지하고, 상대방의 말 뜻을 안 후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2. 도발하는 목적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상황을 분석하는 게 중요하다. 또 상대방이 도발하기 위해 말하는 내용이 내 본질과는 상관이 없다.
후에 피구를 할 때 율에게 말했다. "율 피구 실력이야 우주 최강이지!"
율이 웃으며 대답했다. "우주 최강은 아니죠~!"
말했다. "율! 칭찬에는 분석적인데, 도발에는 왜 분석적이지 못해? T 맞아?"
"T 맞아?"는 MBTI 관련으로 말한 적이 있다. 나는 아이들에게 말했다. "관장님은 T를 꿈꾸는 F야."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모두 매우 열심히 잘 하였다. 오늘도 금계독립세 누가 잘 서나 시합을 하다.
말했다. "앞에 한 점을 생각하고 집중해야 해~!"
당찬 3식을 수련하다. 자연세에서 대도세로 자세를 이동하며 역화랑을 벤 후 다시 앞을 끌어당기며 자연세 중단세로 자세를 취한다. 생각해 보니 이게 당찬 3식 이었다. 아이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꾸려놓고 너무 건너뛴 듯 하다. 이 때 율은 뒤에서 예도 3식을 수련하였다. 3식 마무리를 변형하여 하길래 말했다. "그렇게 해도 되는데, 원래는 이렇게 하는 거야. 알고서 식을 변형하는 것과 모르는 것은 큰 차이야." 원래는 뒤로 돌며 뒤는 베는 것이지만, 율은 돌아서 앞을 베었다. 율에게 응용으로 뒤도 베고, 앞도 베는 동작을 보여 주었다.
수련을 마치는 인사를 하려는 중에 인사는 대충하고 얼른 좋은 공을 취하려고 뛰어 간다. 말했다. "이것도 조급함과 관련있는 거야~! 자 인사 다시~!"
피구를 하였다.
"상대편과 대화를 하면 안돼. 집중해야 해. 공이 갑자기 어디서 날아올지 몰라!"
"피구공에 얼굴 맞으면 기분나쁘고 좀 아플 수 있는데, 다치지는 않아~! 걱정마!"
지두 크리슈나므리티는 말했다. 깨어 있어라! 마치 혀를 낼름거리는 독사와 함께 한 방에 있는 것 처럼...
당찬검식 : https://m.dangchan.org/hdView.html?absnum=0000000000000002766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나오다.
여윤님은 바쁘셔서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수련 전 탁구를 하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낚시걸이 수련하다.
"오늘 낚시걸이 알파테스트입니다."